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PG사 연결PG사 연결, 계산대 밖 주문도 같은 날짜에 받아요. 연락 주시면 두 길을 한 번에 봐 드려요.

가게에서 긁는 매출과 전화나 메시지로 들어오는 매출이 따로 놀면 장부가 엇갈립니다. PG사 연결이 필요한 매장도 같은 상담에서 받고, 두 쪽 입금일을 한 문서에 나란히 적어 드려요.

매장 안에서 운영 자료를 확인하는 여성 —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PG사 연결PG사 연결, 계산대 밖 주문도 같은 날짜에 받아요. 연락 주시면 두 길을 한 번에 봐 드려요.
BESTPAY매장 PG사 연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계산대 밖 주문이 있으면 첫 통화에서 말해요

    전화 예약이나 메시지 주문으로 받는 돈이 있다면 단말기 이야기와 한자리에서 꺼내 주세요. 따로 알아볼 일이 줄어듭니다.

  2. 붙일 수 있는 길은 주문 모습을 듣고 가려요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 같은 길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파는 물건과 주문 받는 방식을 들은 뒤 알려 드려요.

  3. 두 갈래 매출의 닿는 날을 겹쳐 봐요

    매장 쪽과 매장 밖 쪽 돈이 각각 며칠에 통장에 오는지 한 장에 적어 두면 재료값 보내는 날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계산대에서만 돈을 받는 가게가 줄고 있어요

예전에는 손님이 가게에 와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대에서 값을 치르는 것이 장사의 전부였습니다. 요즘은 사정이 달라요. 꽃집은 전화로 주문을 받아 배달을 보내고, 떡집은 메시지로 단체 주문을 받습니다. 공방은 수업 예약금을 미리 받고, 반찬가게는 단골에게 주간 꾸러미를 보내 줘요.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는 손님이 매출의 꽤 큰 몫을 차지하는 곳이 늘었습니다. 이런 손님은 계산대의 단말기에 카드를 긁을 수가 없어요.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아도 장사가 되는 시대예요.

그래서 많은 사장님이 계좌이체로 버팁니다. 계좌번호를 불러 주고 입금을 기다리는 방식이지요. 익숙하긴 하지만 불편도 따라와요. 손님은 카드로 내고 싶어 하는데 이체만 된다고 하면 주문을 접는 분이 생깁니다. 입금자 이름이 주문한 사람과 달라 누가 낸 돈인지 찾느라 통장을 한참 들여다보기도 하고요.

바쁜 시간에 입금 알림을 하나하나 맞춰 보는 일은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듭니다. 돈이 들어온 줄 알고 물건을 보냈는데 안 들어왔던 일도 한두 번은 겪으셨을 거예요. 그 시간에 꽃 한 다발, 떡 한 판을 더 만드는 편이 낫겠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PG사 연결입니다. 손님이 가게에 오지 않아도 카드로 값을 치를 수 있게 해 주는 길이에요. 베스트페이는 PG사 연결이 필요한 매장도 함께 받아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을 상담하는 그 통화에서 매장 밖 주문 이야기도 같이 꺼내시면 됩니다.

따로 다른 곳을 알아보고 다시 서류를 내는 수고를 덜 수 있어요. 무엇보다 두 갈래로 들어오는 돈의 날짜를 한자리에서 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이 쪽에서는 그 이야기를 풀어 볼게요.

PG사 연결을 생각해 볼 가게는 이런 모습이에요

첫째는 전화 주문이 많은 가게입니다. 꽃집이나 과일 선물 가게, 케이크 주문 제작점처럼 받는 사람과 값을 내는 사람이 다른 주문이 잦은 곳이에요. 주문한 손님은 멀리 있고 물건은 다른 사람에게 갑니다. 값을 치를 손님이 가게에 올 일이 없으니 단말기만으로는 받을 수가 없어요.

이런 가게는 계좌이체에 기대는 몫이 커서 손님이 카드를 원할 때마다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됩니다. 명절이나 기념일 앞이면 그런 주문이 하루에도 여러 건 겹쳐요.

둘째는 예약금이나 선금을 받는 가게예요. 공방 수업, 사진 촬영, 맞춤 제작, 단체 도시락처럼 날짜를 잡아 두고 미리 얼마를 받는 장사입니다. 손님이 예약만 하고 나타나지 않으면 준비한 재료와 비워 둔 시간이 그대로 손해가 되니 선금이 중요해요.

그런데 선금을 받으려고 손님을 가게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멀리서도 값을 치를 길이 있어야 예약이 약속이 돼요. 선금이 제때 들어와야 재료를 마음 놓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단골에게 메시지로 파는 가게입니다. 반찬가게나 정육점, 옷가게 가운데 단골 손님 단체 대화방에 그날 물건을 올리고 주문을 받는 곳이 있어요. 주문은 메시지로 오고 물건은 퀵이나 택배로 갑니다. 이 세 모습 가운데 하나라도 사장님 가게와 닮았다면 단말기 이야기를 하실 때 그 사정을 같이 들려주세요. 매장 밖 주문이 한 달에 어느 정도인지,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는지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닮은 데가 없다면 단말기 가입만으로 충분하니 이 쪽은 넘기셔도 돼요.

어디까지 붙는지는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가려요

매장 밖 손님에게 값을 받는 길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저희가 알려 드릴 수 있는 길 가운데 하나는 결제 링크예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값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전화 주문을 받고 통화를 끊은 뒤 링크를 보내 두면 손님이 편한 때에 누르면 돼요.

쇼핑몰 같은 판매 화면을 갖고 계신 가게라면 그 화면에 결제창을 다는 길도 있습니다. 어느 플랫폼으로 만든 화면이든 연결을 봐 드려요. 손님 처지에서는 계좌번호를 받아 적는 것보다 손이 덜 갑니다.

다만 사장님 가게에 어떤 길이 붙는지, 어떤 결제 수단까지 열리는지는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파는 물건과 주문 받는 방식, 손님이 값을 치르는 때가 가게마다 달라서 듣기 전에는 답을 드릴 수 없어요. 매장 단말기와 PG사 연결을 기기 하나로 함께 쓸 수 있는지, 쓰시는 계산 프로그램과 맞물리는지도 마찬가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는 대목입니다.

미리 된다고 적어 두었다가 사장님 가게에는 해당하지 않으면 헛걸음을 시켜 드리는 셈이니까요. 통화에서 가려낸 답은 그대로 문서에 옮겨 적습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몇 가지를 여쭙니다. 매장 밖 주문이 전화로 오는지 메시지로 오는지, 손님이 값을 미리 내는지 물건을 받고 내는지, 한 건 금액이 대강 어느 정도인지예요. 평소 주문 받는 장면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어버이날 앞에 전화가 몰리는데 다들 카드로 하고 싶어 해요」 같은 한마디가 가장 쓸모 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사장님 가게에 맞는 길과 그 길의 조건을 풀어 드립니다. 가입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돼요.

두 갈래 매출의 닿는 날을 한 달력에 올려요

이 사이트가 줄곧 이야기하는 건 입금일입니다. 매장에서 긁은 돈이 통장에 닿는 날을 가게 살림에 맞춰 고르자는 거예요. 매장 밖 주문까지 받게 되면 닿는 날이 하나 더 생깁니다. 단말기 쪽 돈과 PG사 연결 쪽 돈이 서로 다른 날 들어오면 통장에는 입금이 두 줄로 찍혀요.

어느 줄이 어느 주문 몫인지, 재료상에 보낼 돈이 다 모였는지 헤아리기가 번거로워집니다. 장부를 꼼꼼히 쓰는 분일수록 이 엇갈림이 거슬려요. 입금이 두 줄이면 헤아릴 것도 두 배가 됩니다.

따로따로 가입하면 이 문제가 커집니다. 단말기는 이곳에서, 매장 밖 쪽은 저곳에서 열면 두 곳의 입금 기준이 제각각이에요. 한쪽은 판매한 날, 다른 쪽은 며칠 뒤에 들어오는 식이 되기 쉽습니다. 쉬는 날이 낀 주의 기준도 서로 달라 달력에 옮겨 적기가 어려워요.

물어볼 곳도 둘이라 통장에 찍힌 금액이 이상할 때 어디에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헷갈립니다. 그 번거로움은 장사가 바쁠수록 크게 느껴져요.

한 상담에서 두 쪽을 함께 보면 이 엇갈림을 처음부터 줄일 수 있어요. 저희 입금일은 판매한 날과 하루 뒤 가운데 고르는 것이 바탕이고, 매장 밖 쪽에 그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계약서에 따로 적으니 통화에서 두 줄을 나란히 불러 드립니다.

두 날짜를 한 장에 적어 놓고 재료값과 급여, 임대료 날짜 옆에 놓아 보세요. 큰돈 나가는 날 전날 통장에 두 갈래 매출이 각각 얼마나 닿아 있을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정산금은 어느 쪽이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게 돼요.

단말기와 함께 물어보면 이런 점이 편해요

가장 편한 건 이야기를 한 번만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무슨 장사를 하는지, 돈이 언제 나가는지, 손님이 어떻게 값을 치르는지를 두 곳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장사하는 틈틈이 통화하고 종이를 챙기는 분에게 이 차이는 작지 않아요.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일을 두 번에 나누면 그 사이에 급한 일이 끼어 한쪽이 한참 미뤄지곤 합니다. 통화 한 번으로 두 가지 일을 덜어 내는 셈이에요.

둘째로 편한 건 물어볼 곳이 하나라는 점이에요. 매장 쪽이든 매장 밖 쪽이든 궁금한 일이 생기면 같은 번호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통장에 찍힌 금액이 어림과 다를 때, 손님이 취소를 요청했을 때, 링크가 잘 안 열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 고민할 일이 없어요.

기기가 말썽일 때의 A/S 접수 전화도 365일 같은 번호로 받고, 쉬는 날 접수된 건은 평일부터 차례로 처리합니다.

돈 이야기도 분명히 해 둘게요.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기를 달고 보내는 값도 0원이에요. PG사 연결에 따르는 작업이나 다달이 드는 돈이 있는지는 가게 사정에 따라 달라 이 자리에서 공짜라고 적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 기준으로 불러 드리고 문서에 옮겨요.

처음부터 두 쪽을 다 열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매장 단말기부터 쓰기 시작하고 매장 밖 쪽은 주문이 늘 때 더하는 순서도 통화에서 같이 정할 수 있습니다. 010-3970-2769로 평소 주문 받는 모습을 들려주세요.

PG사 연결을 함께 볼 때는 이렇게 하세요

  • 매장 밖 주문이 어떤 길로 얼마나 오는지 먼저 들려주세요
  • 붙일 수 있는 길과 결제 수단은 통화에서 가게 기준으로 들어요
  • 매장 쪽과 매장 밖 쪽 닿는 날을 한 장에 나란히 적어 둬요
  • 연결에 따르는 값이 있는지는 문서로 받아 읽고 정해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PG사 연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사 연결이 무엇인지 쉽게 말해 주실 수 있나요?

가게에 오지 않은 손님에게 카드로 값을 받는 길이라고 보시면 돼요. 계산대 단말기가 닿지 않는 주문을 맡는 쪽입니다.

단말기는 손님이 눈앞에서 카드를 내밀 때 쓰는 기계예요. 전화로 꽃을 주문한 손님이나 메시지로 반찬을 시킨 단골은 그 기계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이런 손님의 값을 대신 받아 가게 통장으로 넘겨 주는 일을 하는 곳이 PG사예요. 사장님 처지에서는 매장 손님은 단말기로, 매장 밖 손님은 PG사 연결로 받는다고 나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사장님 가게에 이 길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말씀드려요. 필요 없는 가게에 권하지는 않습니다.

전화로 주문받은 것도 카드로 값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길이 있어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띄워 보내는 방식이 그 하나이고, 문자와 카카오톡 둘 다 씁니다.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통화에서 가려요.

전화 주문을 받은 뒤 손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편한 때에 눌러 값을 치르는 식이에요. 계좌번호를 불러 주고 입금을 기다릴 때보다 누가 낸 돈인지 찾느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어떤 물건을 어떻게 파시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방식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이 자리에서 된다고 못 박지는 않아요. 전화 주문이 한 달에 얼마쯤 들어오는지, 한 건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설명드립니다. 그 돈이 며칠에 통장에 닿는지도 같은 통화에서 함께 봐요.

단말기 한 대로 매장 손님과 전화 주문을 다 받을 수 있나요?

한 대로 양쪽을 다 받을 수 있느냐는 기기 종류와 주문 들어오는 길을 들어 봐야 답할 수 있어요. 통화에서 가려 드립니다.

한 대로 다 되면 편하겠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계산대가 좁은 가게일수록 그렇지요. 하지만 여기서 된다고 적어 두면 사장님 가게에는 해당하지 않을 수도 있어 조심스럽습니다. 통화에서 계산대 모양과 매장 밖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들려주시면 한 대로 가는 편이 나은지 따로 두는 편이 나은지 말씀드릴게요. 기기의 세부 사양도 그때 실제 쓰실 모습을 놓고 알려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두 갈래 매출의 닿는 날은 한 문서에 나란히 적으니 장부를 맞추는 수고는 같아요.

매장 밖 주문 쪽 돈도 판매한 날이나 다음 날에 들어오나요?

저희 입금일은 판매한 날과 하루 뒤 가운데 고르는 것이 바탕이에요. 매장 밖 쪽에 어떻게 적히는지는 계약서를 놓고 따로 말씀드립니다.

매장 쪽과 매장 밖 쪽은 문서에서 줄이 나뉘어 적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에서 들은 날짜가 다른 쪽에도 그대로라고 짐작하지 마시고 두 줄을 각각 읽어 보셔야 해요. 통화에서 두 날짜를 나란히 불러 드리고, 쉬는 날이 낀 주에는 어느 날로 잡히는지도 같이 짚습니다. 전화 주문이 몰리는 철이 따로 있는 가게라면 그 철의 달력을 놓고 세어 보는 것이 좋아요. 재료를 미리 많이 들여야 하는 때일수록 돈이 닿는 날이 중요하니까요. 두 줄을 따로 읽는 버릇이 뒤탈을 막아 줘요.

쇼핑몰 같은 판매 화면이 없어도 PG사 연결을 쓸 수 있나요?

판매 화면이 없는 가게도 상담하실 수 있어요. 링크를 보내 값을 받는 길은 화면 없이도 쓰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동네 가게 가운데는 따로 홈페이지를 두지 않고 전화와 메시지로만 주문을 받는 곳이 훨씬 많아요. 그런 가게에 쇼핑몰부터 만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주문 받는 방식을 그대로 둔 채 값을 치르는 대목만 카드로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보는 거예요. 사장님 가게에 그 길이 열리는지는 파는 물건과 주문 모습을 들은 뒤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판매 화면을 갖추게 되면 그 화면에 결제창을 다는 길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어느 플랫폼으로 만드셨든 연결을 봐 드립니다. 편하신 대로 물어보세요.

단말기부터 쓰다가 PG사 연결은 나중에 더해도 되나요?

그 순서로 가는 가게가 많아요. 매장 쪽부터 열어 쓰다가 필요해질 때 다시 연락하시면 됩니다.

가게를 막 연 때에는 매장 손님 받는 일만으로도 바쁩니다. 전화 주문이 얼마나 들어올지 아직 모르는 때이기도 하고요. 그럴 때는 단말기부터 쓰기 시작하고, 계좌이체로 받는 주문이 늘어 손이 달릴 즈음 매장 밖 쪽을 더하는 편이 무리가 없어요. 나중에 더할 때 어떤 종이가 필요하고 어떤 차례를 밟는지는 계약에 따라 다르니 그때 통화에서 알려 드립니다. 처음 가입할 때 「나중에 전화 주문도 받을 것 같아요」 하고 한마디 해 두시면 뒤에 이야기하기가 수월해요. 순서는 사장님 편한 대로 잡으시면 돼요.

PG사 연결에도 가입비가 따로 드나요?

가입비는 받지 않아요. 가입비 0원은 매장 밖 쪽을 함께 물으셔도 그대로예요. 다만 그 밖의 값은 나눠서 들으셔야 합니다.

저희가 받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가입비와 개통비, 기기를 달고 보내는 값이에요. PG사 연결에 따르는 작업이나 달마다 나가는 돈, 긁을 때마다 붙는 수수료는 가게 사정과 심사 결과에 따라 계약서에서 정해집니다. 이 부분을 이 자리에서 공짜라고 적어 두지 않는 까닭이에요. 통화에서 사장님 가게 기준으로 어떤 항목이 있는지 하나씩 말씀드리니, 서명 전에 문서 줄을 읽어 보세요. 듣고 나서 매장 쪽만 진행하기로 하셔도 괜찮아요. 상담에는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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