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날짜를 정했다면 가입은 정해진 길로 흘러가요.

입금일을 고른 다음에는 서류와 심사, 개통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걸음마다 사장님이 챙기실 것과 물어보실 것, 그리고 드는 값이 무엇인지 세 편으로 갈라 두었어요.

밝은 사무실에서 상담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날짜를 정했다면 가입은 정해진 길로 흘러가요.
BESTPAY신용카드단말기 가입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입은 몇 걸음으로 끝나나요?

    전체 흐름을 먼저 머릿속에 그려 두고 싶은 분께 맞아요.

  2. 서류는 무엇을 어떻게 보내나요?

    종이 챙기는 일이 가장 큰 걱정이라면 이 편이 도움이 돼요.

  3. 개통비는 정말 안 받나요?

    처음 드는 돈과 여는 날짜부터 알고 싶은 분은 여기부터 보세요.

가입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차례를 몰라서예요

단말기 가입을 미루는 사장님께 까닭을 여쭤보면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라는 답이 가장 많습니다. 서류가 얼마나 필요한지, 누구에게 무엇을 내야 하는지, 며칠이 걸리는지 모르니 엄두가 나지 않는 거예요. 막상 차례를 알고 나면 사장님이 직접 하실 일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날짜를 들려주고, 종이를 챙겨 내고, 문서를 읽고, 첫 입금을 열어 보는 것이 전부예요.

베스트페이의 가입은 입금일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돈이 통장에 닿는 날을 먼저 고르고 나면 그 뒤는 정해진 길이에요. 앞머리에서 날짜를 정해 두기 때문에 서류와 문서가 그 날짜를 향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중간에 되돌아가 고칠 일이 줄어드니 걸리는 날도 짧아져요.

이 묶음의 첫 편에서 여섯 걸음을 차례로 읽어 보시면 지금 어디에 서 계신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가 또렷해집니다.

서류는 같이 챙기고, 값은 금을 그어 말씀드려요

서류는 사장님 혼자 모으시게 두지 않습니다. 가게를 어떤 모양으로 꾸리시는지 듣고 필요한 장만 불러 드려요. 종이는 함께 챙기고, 내는 방법은 통화에서 담당자가 알려 줘요. 한 가지는 어느 가게나 같아요. 정산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니 그 통장을 정해 두셔야 합니다.

나머지는 통화에서 사장님 사정에 맞춰 확인해 드려요.

값도 분명히 나눠 말씀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수수료와 통신비처럼 쓰면서 드는 돈은 0원이라 하지 않으니 약정서에서 그 줄을 읽어 보세요. 기기에 붙는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도 가게 기준으로 상담에서 말씀드려요.

처음에 내는 돈과 쓰면서 내는 돈을 떼어 놓고 들으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둘째 편과 셋째 편이 이 두 가지를 하나씩 맡고 있어요.

여는 날은 종이가 모이는 시각이 정해요

언제부터 카드를 받을 수 있느냐는 물음에는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움직인다고 답합니다. 서류가 이른 시각에 다 모이고 심사가 순조로우면 그날 켜지기도 해요. 오후 늦게 갖춰지거나 보탤 자료가 생기면 이튿날로 넘어갑니다.

날짜를 박아 약속드리는 말이 아니라 저희가 맞추려는 걸음이라는 점은 꼭 덧붙여요. 가입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여는 날을 당기는 길은 단순해요. 필요한 종이를 있는 것부터 챙겨 두시는 겁니다. 다 모일 때까지 기다리면 그만큼 뒤로 밀려요. 개업 날짜가 잡혀 있다면 통화 첫머리에 그 날을 불러 주세요. 앞뒤 차례는 상담 맡은 담당자에게 들으시면 됩니다.

기기를 받으신 뒤 쓰다가 말썽이 생기면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쉬는 날 접수된 건은 평일부터 처리해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가입 ·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입과 개통은 서로 다른 말인가요?

조금 달라요. 가입은 조건을 정해 문서에 서명하는 데까지이고, 개통은 기기가 켜져 손님 카드를 받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가입에는 입금일을 고르고 서류를 내고 심사를 거쳐 계약서와 약정서에 서명하는 걸음이 들어 있어요. 그 뒤 기기가 가게에 오고 켜지는 것이 개통입니다. 두 낱말을 섞어 쓰는 일이 많다 보니 「가입했는데 왜 아직 안 되느냐」 같은 오해가 생기기도 해요. 저희가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서류가 갖춰진 뒤 개통까지의 흐름을 가리킵니다. 서류를 모으는 시간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으니, 종이를 빨리 보내 주실수록 전체가 당겨져요. 지금 어느 걸음인지는 담당자에게 물어보시면 돼요.

가게를 비울 수 없는데 가입하러 어딘가 가야 하나요?

어디를 가야 하는지는 통화에서 담당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가게를 비우기 어렵다는 사정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

상담은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그 뒤 서류를 내는 길과 서명하는 방식, 기기가 가게에 닿는 방식은 가게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 한 가지로 잘라 적지 않아요. 혼자 가게를 보시는 분, 영업시간이 긴 분, 가게가 외진 곳에 있는 분은 그 사정을 통화 첫머리에 알려 주세요. 손님이 뜸한 시간대가 언제인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장사하는 틈에 통화가 끊어졌다 이어져도 괜찮아요. 종이 챙기는 일은 함께하고, 걸음이 넘어갈 때의 일은 담당자가 일러 줍니다. 궁금한 대목은 걸음마다 물어보세요.

개통하는 날 가게에서 무엇을 해 두면 좋을까요?

기기를 둘 자리만 비워 두시면 돼요. 손님이 값을 치르는 자리 가까이에 한 뼘쯤 공간이면 넉넉합니다.

계산대 위가 좋을지 테이블로 들고 다니는 편이 좋을지는 가게 모양에 따라 달라요. 상담에서 미리 이야기해 둔 자리에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 쓰는 법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개통되면 첫 손님이 오기 전에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함께 일하는 분이 있다면 그분도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님이 왔을 때 당황하지 않아요. 기기의 세부 사양이나 필요한 연결은 고르신 기기에 따라 다르니 통화에서 알려 드립니다. 미리 한 번 만져 보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서류 한 장이 늦어지면 전체가 얼마나 밀리나요?

늦어진 만큼 뒤로 밀린다고 보시면 돼요. 다른 걸음은 그 한 장을 기다리며 서 있게 됩니다.

가입의 걸음들은 줄지어 있어서 앞이 끝나야 뒤가 움직여요. 그래서 종이 하나가 사흘 늦으면 개통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그래서 있는 종이부터 먼저 챙기시길 권해요. 늦어지는 한 장이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그 종이부터 함께 챙겨 봅니다. 나머지 걸음이 어찌 되는지는 담당자에게 물으시면 답을 들을 수 있어요. 종이 이름이 낯설면 들은 그대로 적어 두세요. 찾기 어려운 종이라면 다른 자료로 대신할 수 있는지도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꼭 맞춰야 할 날짜가 있으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하루라도 줄일 길을 같이 찾습니다.

개통하고 첫 주에는 주로 어떤 일로 연락하게 되나요?

입금 금액과 날짜를 묻는 연락이 가장 많아요. 첫 정산금이 통장에 찍힌 날 궁금한 것이 한꺼번에 생깁니다.

들어온 금액이 어림과 다른 까닭, 늦은 시각에 긁힌 결제가 어느 날 몫으로 잡혔는지, 취소한 건은 어떻게 반영됐는지 같은 물음이에요. 이런 건 문서로 읽을 때는 와닿지 않다가 실제 통장을 보면 떠오릅니다. 그래서 첫 입금 날에는 통장과 계약서 정산 칸을 나란히 놓고 직접 맞춰 보시길 권해요. 기기 다루는 법을 다시 묻는 연락도 많습니다. 영수증이 안 나오거나 취소 버튼을 못 찾는 식이지요. 그런 건 상담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첫 주가 지나면 연락할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도 같은 차례로 가입하나요?

차례는 같아요. 무선 단말기를 고르셔도 입금일부터 정하고 서류와 심사, 개통으로 이어집니다.

테이블을 돌며 계산하는 가게나 바깥에서 장사하는 분, 배달을 나가 값을 받는 분에게는 들고 다니는 기기가 어울리기도 해요. 어떤 기기가 맞는지는 손님이 값을 치르는 자리를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기기가 달라져도 돈 닿는 날을 고르는 일과 정산금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는 점은 그대로예요. 통신 방식이나 한 번 충전으로 쓰는 시간 같은 세부 사양은 여기서 단정하지 않고, 사장님이 쓰실 장면을 듣고 알려 드립니다. 하루에 몇 시간쯤 들고 다니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처음 드는 돈이 없다면 가입은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필요해진 때에 바로 하시면 돼요. 가입비 0원이라 살림이 가벼운 달을 고를 까닭이 없습니다.

여는 데 목돈이 든다면 임대료 날이나 급여일을 피해 시기를 잡아야겠지요. 저희는 가입비와 개통비, 기기를 달고 보내는 값을 받지 않으니 그런 계산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일찍 시작할수록 고른 입금일의 덕을 일찍 봅니다. 개업을 앞둔 분이라면 문 여는 날에서 며칠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서류가 모이는 시간과 심사를 생각하면 여유가 있을수록 마음이 편합니다. 이미 장사하고 계신 분은 다음 번 큰 지출이 나가기 전에 날짜를 맞춰 두시면 그달부터 살림이 달라져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달력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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