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궁금한 줄 하나만 들고 오셔도 통화가 시작돼요.

입금일을 고르다 보면 매장 밖 주문은 어떻게 받는지, 문서에는 무엇이 적히는지가 이어서 궁금해집니다. PG사 연결과 계약서 읽기, 상담 받는 길을 세 편에 모았어요.

태블릿으로 온라인 업무를 확인하는 여성 —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궁금한 줄 하나만 들고 오셔도 통화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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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전화 주문도 카드로 받고 싶으세요?

    계좌이체로 받는 주문이 늘어 손이 달리는 가게에 맞는 편이에요.

  2. 서명 전에 어느 줄을 읽어야 하나요?

    문서 앞에서 늘 서명 칸부터 찾던 분이라면 이 편을 권해요.

  3. 상담은 무엇을 들고 가면 되나요?

    글보다 통화가 빠르겠다 싶은 분은 여기부터 보시면 돼요.

입금일을 고르고 나면 물음이 두 갈래로 뻗어요

돈 닿는 날을 정하고 나면 대개 두 가지가 이어서 궁금해집니다. 하나는 가게 밖에서 들어오는 주문이에요. 전화로 받는 꽃 주문이나 메시지로 받는 단체 예약은 계산대 단말기로 값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돈은 어떤 길로 받고 며칠에 통장에 닿는지가 궁금해지지요.

매장 쪽 입금일을 공들여 골라 놓고 매장 밖 쪽은 제각각이면 달력이 다시 흐트러집니다.

다른 하나는 문서예요. 통화에서 정한 날짜가 정말 그대로 적히는지, 계약서의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가 걱정됩니다. 글씨가 작고 낱말이 딱딱해서 혼자 읽기 버겁다는 분이 많아요. 이 두 물음은 따로 알아볼 필요 없이 가입 상담 한 통화에서 같이 풀 수 있습니다.

이 묶음의 첫 편과 둘째 편이 각각을 다루고, 셋째 편은 그 통화를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를 적었어요.

매장 밖 주문과 문서도 한 통화에서 물어보세요

베스트페이는 PG사 연결이 필요한 매장도 함께 받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처럼 사장님 가게에 붙일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는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어떤 결제 수단까지 열리는지, 기기 하나로 두 쪽을 같이 쓸 수 있는지도 가게 사정에 따라 달라 통화에서 가립니다.

두 쪽을 함께 이야기하면 닿는 날을 한 문서에 나란히 적을 수 있어 장부 맞추기가 수월해져요.

문서는 정산 칸부터 읽습니다. 입금일이 고른 쪽으로 적혔는지, 정산금이 닿는 곳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맞는지, 요율 숫자가 통화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 세 줄을 이어서 봐요. 그다음 약정 기간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을 읽습니다.

말과 글자가 다르면 서명을 멈추고 그 줄부터 물어보세요. 서명 전에 물어 바로잡으면 되는 일입니다. 뜻이 흐릿한 줄은 상담에서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상담은 날짜 몇 개만 들고 시작하면 돼요

상담을 받으려면 뭔가 준비해야 할 것 같아 미루는 분이 많습니다. 준비물은 없어요. 재료값을 보내는 요일, 급여일, 임대료 날짜 가운데 기억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가게 종류와 날짜를 남겨 두세요.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가게 종류를 듣고 가려 받지 않습니다. 가입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돼요.

통화에서는 그 날짜들을 달력에 올려 판매한 날 받을 때와 하루 뒤에 받을 때를 세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고 상담에도 값을 매기지 않아요. 서류가 일찍 모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이지만 약속드리는 날짜는 아닙니다.

세어 본 숫자만 듣고 통화를 끝내셔도 괜찮아요. 궁금한 줄 하나가 생겼을 때가 연락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세 편 가운데 마음이 가는 편을 읽고 떠오른 물음을 그대로 들고 오세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 전화에서 첫마디로 무엇을 말하면 되나요?

무슨 장사를 하는지와 큰돈 나가는 날 하나면 돼요. 「분식집인데 월세가 말일이에요」 정도로 충분합니다.

말문을 어떻게 열지 몰라 전화를 미루는 분이 많아요. 격식을 차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게 종류를 말씀하시면 저희가 이어서 여쭤요. 재료는 어떻게 들이는지, 일하는 분이 있는지, 문은 이미 열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답하다 보면 통화가 저절로 흘러가요. 궁금한 것이 따로 있다면 그것부터 꺼내셔도 됩니다. 개통비가 정말 없는지, 전화 주문도 받을 수 있는지, 문서에 무엇이 적히는지 무엇이든 좋아요. 그 물음에 답한 뒤 자연스럽게 가게 달력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편하게 시작하세요.

PG사 연결과 계약서 이야기를 한 통화에서 다 물어도 되나요?

다 물으셔도 돼요. 오히려 한 통화에서 함께 다루는 편이 앞뒤가 맞아 덜 헷갈립니다.

매장 밖 주문의 닿는 날과 문서의 정산 칸은 서로 이어진 이야기예요. 두 갈래 매출이 각각 며칠에 들어오는지 정하고 나면 그 내용이 곧 문서에 적힐 글자가 되니까요. 따로따로 물으면 한쪽에서 들은 말을 다른 쪽에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통화가 길어질까 걱정되시면 궁금한 것을 미리 메모해 두세요. 저희가 그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한 번에 다 못 들으셨다면 끊고 다시 거셔도 괜찮아요. 다시 거실 때는 어디까지 들으셨는지만 말씀해 주세요. 물음이 많다고 미안해하실 일이 아니에요. 다 듣고 차례로 풀어 드립니다.

통화에서 나눈 내용은 어디에 남게 되나요?

조건은 문서에 남아요. 요율과 입금일 같은 약속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글자로 옮겨 적습니다.

통화는 조건을 정하는 자리이고 문서는 그것을 굳히는 자리예요. 말로 정한 것이 글자로 옮겨지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서로 기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문서를 읽으며 통화에서 들으신 것과 같은지 맞춰 보셔야 해요. 사장님도 통화 중에 들은 숫자와 날짜를 메모해 두시길 권합니다. 고른 입금일, 들은 요율, 다달이 드는 돈의 항목 정도면 돼요. 그 메모를 문서 옆에 놓고 한 줄씩 대 보면 어긋난 곳이 있는지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메모가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숫자 몇 개만 적어 두시면 돼요.

상담부터 서명까지 사장님이 정해야 하는 건 무엇인가요?

크게 세 가지예요. 돈 닿는 날, 정산받을 통장, 그리고 어떤 기기를 쓸지입니다.

돈 닿는 날은 판매한 날과 하루 뒤 가운데 가게 달력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돼요. 정산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가운데 장사 돈이 드나들기 편한 것으로 정합니다. 기기는 손님이 값을 치르는 자리를 듣고 저희가 권해 드리니 그 가운데 고르시면 돼요. 매장 밖 주문이 있는 가게는 PG사 연결을 함께 볼지도 정합니다. 요율과 약정 기간 같은 조건은 사장님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를 거쳐 문서에 적히는 내용이에요. 그 줄들은 서명 전에 읽어 보고 받아들일지 판단하시면 됩니다.

통화 중에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그 자리에서 끊고 물어보세요. 낯선 낱말을 그냥 넘기는 것이 나중에 가장 큰 오해를 낳습니다.

정산이니 약정이니 하는 말은 날마다 쓰는 저희에게는 익숙하지만 장사하는 분에게는 낯설 수 있어요. 저희도 되도록 쉬운 말로 풀어 말씀드리려 하지만 버릇처럼 딱딱한 낱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그게 무슨 뜻이에요」 하고 물어 주시면 다시 풀어 드려요. 모르는 걸 묻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문서를 제대로 읽으려는 것입니다. 같은 걸 두 번 물으셔도 괜찮아요. 서명하실 문서에 그 낱말이 적혀 있다면 더더욱 뜻을 알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쉬운 말로 다시 듣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가입한 뒤에도 같은 번호로 물어볼 수 있나요?

네, 같은 번호예요. 상담하던 그 번호가 가입 뒤에도 물어볼 곳입니다.

가입하고 나서야 생기는 궁금증이 많아요. 통장에 찍힌 금액이 어림과 다를 때, 손님이 취소해 달라고 할 때, 기기 화면에 낯선 글자가 뜰 때입니다. 그럴 때 어디에 물어야 할지 찾아 헤매지 않으시도록 번호를 하나로 두었어요. 거래처 결제일이 달라져 입금일을 다시 따져 보고 싶을 때, 전화 주문이 늘어 매장 밖 쪽을 더하고 싶을 때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기기가 고장 났을 때의 접수 전화는 쉬는 날에도 받고, 처리는 평일에 차례로 해요. 번호는 010-3970-2769입니다. 번호는 저장해 두세요.

가게 문을 닫은 늦은 밤에 글을 남겨도 답을 받을 수 있나요?

밤에는 글이 편하지요. 문자나 카카오톡에 적어 두신 사연으로도 상담이 열립니다.

하루 장사를 마치고 마감까지 끝낸 뒤에야 짬이 나는 분이 많아요. 그 시간에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가게 종류와 궁금한 것을 적어 두세요. 낮 가운데 손님이 뜸한 때가 언제인지도 한 줄 보태 주시면 좋습니다. 큰돈 나가는 날짜 몇 개를 미리 적어 두시면 곧바로 달력 이야기부터 꺼낼 수 있어 통화가 짧아져요. 급한 사정이라면 글 첫머리에 그렇게 적어 주세요. 기기 고장이라면 글보다 전화가 낫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해요. 밤늦은 글이라고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어질 차례는 통화가 닿았을 때 담당자가 짚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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