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입금일부터 정하고, 개통비 0원으로 단말기를 열어요.

수수료만 묻고 가입했다가 돈 닿는 날에 놀라셨나요? 재료값과 급여, 월세 나가는 날만 들려주시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을 달력에 올려 같이 세어 봐요.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 큰돈 나가는 날 전날 통장을 두 방식으로 세어 보고 고른 쪽을 계약서에 적어요.
  • 여는 길목에서 받는 값이 없고, 다달이 드는 돈은 약정서에 적혀 서명 전에 읽어 볼 수 있어요.
  • 매장 밖 주문이 있으면 붙일 길을 상담에서 확인하고 입금일을 나란히 적어요.
결제창손님이 편하게
승인 · 취소거래는 분명하게
정산운영은 차분하게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고르세요

    판 날 받느냐 이튿날 받느냐는 사장님 몫이에요. 정한 쪽은 서명하는 문서의 정산 줄에 같은 글자로 들어갑니다.

  2. 월세와 급여가 빠지는 날이 잣대가 돼요

    큰돈이 한꺼번에 나가는 날짜를 달력에 먼저 찍어 두면 어느 입금일이 가게 통장을 덜 마르게 하는지 금방 드러나요.

  3. 개통비는 0원이고 빠르면 당일에 열려요

    가입비와 설치비, 배송비도 따로 청구하지 않아요. 서류가 일찍 모이면 그날, 늦더라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4. 가게 종류를 묻기 전에 상담부터 열어 드려요

    분식집이든 꽃집이든 먼저 이야기를 듣고 심사로 넘어가요.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같은 번호에서 받습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수수료만 묻고 가입했다가 돈 닿는 날에 놀라셨나요? 재료값과 급여, 월세 나가는 날만 들려주시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을 달력에 올려 같이 세어 봐요.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요율은 한 번 듣고 잊지만, 입금일은 날마다 통장에서 마주쳐요.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당일 · 익일, 달력대로 선택

큰돈 나가는 날 전날 통장을 두 방식으로 세어 보고 고른 쪽을 계약서에 적어요.

02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여는 길목에서 받는 값이 없고, 다달이 드는 돈은 약정서에 적혀 서명 전에 읽어 볼 수 있어요.

03

PG사 연결도 한 통화에서

매장 밖 주문이 있으면 붙일 길을 상담에서 확인하고 입금일을 나란히 적어요.

입금일 정하고 가입 상담 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요율은 한 번 듣고 잊지만, 입금일은 날마다 통장에서 마주쳐요.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입금일을 묻지 않고 가입하면 이런 일이 생겨요

단말기를 들일 때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묻는 건 대개 요율이에요. 그런데 장사를 해 보면 통장을 흔드는 건 숫자 몇 자리보다 돈이 닿는 날짜인 때가 많습니다. 왼쪽은 날짜를 건너뛰고 서명한 가게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오른쪽은 베스트페이가 가입 상담을 푸는 차례예요.

날짜를 건너뛰고 서명하면 이래요

  • 요율만 듣고 서명해서 돈 닿는 날은 첫 달에야 알았어요
  • 재료상 결제일에 통장이 얇아 다른 돈을 끌어다 메웠어요
  • 급여 주는 아침마다 입금 문자를 기다리며 속을 태웠어요
  • 말로 들은 날짜와 실제가 달라도 내밀 종이가 없었어요

베스트페이 가입 상담은 이렇게 풀어요

  • 첫 통화에서 돈이 크게 빠지는 날짜부터 여쭤봐요
  •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달력에 맞는 쪽을 짚어요
  • 정한 입금일과 요율을 계약서 정산 칸에 글자로 남겨요
  • 개통비 없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첫 손님을 받아요

왼쪽 네 줄은 누가 잘못해서 생긴 일이 아니에요. 가입할 때 날짜 이야기가 한 번도 오가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요율 설명보다 달력 이야기를 앞에 둬요. 사장님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듣고 나면 어느 입금일이 맞는지는 생각보다 빨리 정해집니다.

숫자로 약속드릴 수 있는 건 이만큼이에요

요율은 가게마다 상담과 심사를 거쳐 계약서에서 정해지는 값이라 이 자리에 숫자로 적지 않았어요. 대신 어느 가게에나 똑같이 말씀드릴 수 있는 것만 골랐습니다. 아래 칸에 없는 비용은 서명 전에 문서에서 하나씩 읽어 보세요.

당일 · 익일

입금일 선택

카드 매출을 판 날 받을지 하룻밤 재워 받을지는 사장님 손에 달렸어요.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앞으로 낸 사업용 계좌 한 곳입니다.

0원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

여는 길에서 위 네 항목은 받지 않아요. 다달이 나가는 돈이 따로 있는지는 약정서 글자로 가려 보시면 됩니다.

365일

A/S 접수 전화

토요일이든 명절이든 고장 전화는 받아 적어 둬요. 손을 대는 일은 평일에 하니 월요일부터 차례가 돌아갑니다.

통화 전에 가게 달력에서 여섯 줄만 떠올려 보세요

숙제처럼 적어 오실 필요는 없어요. 머릿속에 대강만 있어도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기억이 안 나는 줄은 비워 두셔도 괜찮아요. 저희가 되물으면서 같이 채웁니다.

  • 재료나 물건값을 치르는 날이 날마다인지, 주에 한 번인지, 달에 한 번인지요
  • 직원이나 아르바이트 급여가 나가는 날짜가 며칠쯤인지요
  • 월세와 관리비, 공과금이 빠져나가는 날이 달의 앞쪽인지 뒤쪽인지요
  • 손님이 몰리는 요일과 한가한 요일이 어떻게 나뉘는지요
  • 정산금을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마련돼 있는지요
  • 매장 밖에서 전화나 온라인으로 들어오는 주문이 있는지요

여섯 줄을 듣고 나면 당일정산이 맞는 가게인지 익일정산으로 충분한 가게인지 윤곽이 잡혀요. 마지막 줄에 해당하신다면 PG사 연결을 함께 볼지도 같은 통화에서 이야기합니다. 어디까지 연결되는지는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돈이 나가는 모양에 따라 맞는 입금일이 달라요

가게마다 지갑이 열리는 박자가 다릅니다. 아래 네 갈래 가운데 사장님 가게와 가장 닮은 쪽을 눌러 보세요. 딱 맞는 칸이 없으면 가장 큰돈이 나가는 쪽을 먼저 읽으시면 돼요.

새벽마다 장을 보는 가게라면 당일 쪽이 편해요

횟집이나 과일가게, 반찬가게처럼 그날 팔 물건을 그날 아침에 사 오는 가게는 어제 판 돈이 오늘 장바구니가 됩니다. 입금이 하루씩 밀리면 그 하루 치를 사장님 주머니에서 먼저 꺼내야 해요. 이런 가게에는 판매한 날 돈이 닿는 당일정산이 숨을 덜 차게 합니다.

다만 날마다 매입하더라도 거래처에 주 단위로 몰아서 치르는 가게라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장을 보는 날과 값을 치르는 날이 같은지 다른지를 먼저 알려 주세요. 물건을 사는 날이 아니라 돈을 내는 날에 맞추는 게 요령입니다.

가입 전에 먼저 말씀드릴 게 있어요

가입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돼요. 요율과 입금일, 약정 기간 같은 조건은 그 결과를 반영한 계약서와 약정서에서 확정되니 서명 전에 정산 칸을 꼭 읽어 보세요.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항목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까지예요. 수수료와 통신비, 그 밖에 달마다 드는 돈은 문서에 적힌 대로 따릅니다. 타이틀에 적은 다음 날 개통은 종이가 다 모였을 때의 흐름이에요. 서두르면 그날 안에, 늦어져도 이튿날에는 첫 손님을 받게 해 드리려 하지만 확답으로 들으시면 곤란합니다.

입금일을 먼저 고른 가게가 덜 흔들리는 까닭이에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을 알아보는 분들과 통화하다 보면 비슷한 고민이 세 갈래로 모여요. 요율만 보다 놓치는 것, 하루 차이가 가게에 남기는 것, 그리고 고른 날짜를 지키는 길입니다.

요율 옆에 날짜 칸을 하나 더 만들어 보세요

가입을 알아볼 때 메모지에 적는 건 대개 요율 한 줄입니다. 그 옆에 「돈 닿는 날」이라는 칸을 하나 더 그려 보세요. 카드로 판 돈은 손님이 긁는 순간 통장에 꽂히지 않아요. 며칠 뒤에 들어오느냐에 따라 같은 매출이라도 가게가 쥐고 있는 현금이 달라집니다.

장사가 잘되는 달에 오히려 통장이 마르는 일은 대개 이 간격에서 나와요.

베스트페이는 그 간격을 사장님이 고르게 해 드려요. 판매 당일에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가게 사정에 맞춰 짚으시면 됩니다. 요율과 날짜를 같은 줄에 놓고 물어보시면 가입 뒤에 놀랄 일이 크게 줄어요.

두 칸 모두 상담에서 말로 풀고 계약서에 글자로 남깁니다.

하루 차이는 큰돈이 나가는 날에만 드러나요

평소에는 당일이든 익일이든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어제 판 돈이 오늘 들어오는 것과 오늘 판 돈이 오늘 들어오는 것은 날마다 이어지면 비슷하게 느껴지거든요. 차이가 드러나는 건 재료상에 한꺼번에 값을 치르는 날, 급여가 나가는 날, 월세가 빠지는 날입니다.

그날 통장에 하루 치 매출이 더 있느냐 없느냐가 마음을 가릅니다.

그래서 입금일을 고를 때는 평균을 보지 말고 가장 빠듯한 하루를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한 달 달력에서 돈이 크게 나가는 날 서너 개에 동그라미를 치고, 그 전날까지 들어올 매출을 어림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계산이 번거로우시면 날짜만 불러 주세요.

통화하면서 같이 세어 드립니다.

고른 날짜는 계약서 정산 칸에서 지켜져요

상담에서 아무리 또렷하게 정해도 문서에 적히지 않으면 기억에만 남습니다. 가입 서류에 서명하기 전에 정산 칸을 펴서 입금일이 당일로 적혔는지 익일로 적혔는지, 정산금이 들어갈 계좌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맞게 적혔는지 읽어 보세요.

그 칸만큼은 소리 내어 읽고 넘어가세요.

가게 사정은 바뀌기 마련이에요. 직원을 새로 들이거나 거래처 결제일이 달라지면 처음 고른 날짜가 안 맞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입금일을 다시 정할 수 있는지와 그 절차는 계약에 따라 다르니 가입 상담에서 미리 여쭤보세요.

바꾸는 길까지 물어 두고 서명하시면 뒤가 한결 편합니다.

가입은 이 여섯 걸음으로 흘러가요

지금 어느 걸음에 계시든 연락 주세요. 다음 차례는 담당자가 일러 주고, 걸리는 날은 종이가 얼마나 일찍 갖춰지느냐에 달렸어요.

  1. 돈 나가는 날을 들려주세요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가게 종류와 재료값, 급여, 월세가 빠지는 날짜를 대강 알려 주세요. 여기서부터 상담이 시작돼요.
  2. 입금일을 같이 골라요들은 날짜를 달력에 놓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통장이 덜 빠듯한 쪽을 함께 짚습니다. 고민되면 두 쪽을 다 세어 드려요.
  3. 서류를 같이 챙겨요챙길 종이는 가게마다 조금씩 달라요.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 장만 추려 말씀드리고, 어떻게 내는지는 통화에서 담당자가 알려 줘요.
  4. 심사를 거쳐 문서에 적어요상담이 끝나면 심사가 이어져요. 거기서 굳어진 요율과 돈 닿는 날이 문서 두 종에 적히니, 이름 쓰기 전에 정산 칸을 읽어 보세요.
  5. 단말기를 받고 개통해요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기기를 받으세요. 서류가 일찍 갖춰지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열리는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6. 첫 입금을 통장에서 확인해요첫 손님이 긁고 나면 정한 날에 돈이 들어왔는지 통장을 열어 보세요. 기기가 말썽이면 쉬는 날에도 전화로 접수하고 평일에 처리합니다.

이런 가게와 입금일 이야기를 나눠요

여기 적은 건 누군가의 후기가 아니에요. 전화기 너머로 자주 듣는 형편을 가게 종류만 바꿔 여섯 장면으로 추렸습니다.

새벽 시장에서 날마다 현금으로 물건을 떼어 와요

어제 매출이 오늘 매입 자금이 되는 가게라 당일정산부터 놓고 이야기합니다. 장 보는 시각과 값 치르는 방식을 듣고 익일 쪽과 나란히 세어 본 뒤 고르시게 해요.

아르바이트 급여일마다 통장을 들여다보게 돼요

급여일과 그 앞 며칠 매출을 달력에 올려놓고 두 입금일을 차례로 세어 봅니다. 하루 치 매출이 급여일 아침에 있고 없고가 어떻게 다른지 숫자로 보여 드려요.

월세가 달의 첫 주에 빠져서 월초가 늘 빠듯해요

월말 며칠 매출이 월세일 전에 통장에 닿는지를 먼저 따져 봅니다. 휴일이 끼는 달의 입금 날짜는 계약서 기준으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가게를 처음 열어서 뭐가 맞는지 감이 없어요

아직 달력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예상하시는 매입 방식과 월세일만 듣고 우선 한쪽을 골라 시작하고, 나중에 바꾸는 길이 있는지도 가입 상담에서 함께 여쭤봐요.

매장 손님 말고 전화 주문도 꽤 들어와요

단말기 가입과 함께 PG사 연결이 필요한지 같은 통화에서 봅니다. 어떤 방식이 붙는지는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하고, 두 쪽 입금일을 한 문서에 적어요.

문 여는 날이 코앞이라 마음이 급해요

문 여는 날을 먼저 불러 주세요. 지금 손에 있는 종이부터 챙기고, 이르면 그날 늦으면 이튿날 열리도록 서두릅니다. 여는 데 드는 값은 받지 않아요.

신용카드단말기 가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신용카드단말기 가입할 때 입금일을 정말 제가 정하나요?

네, 사장님이 정하세요. 가입 서류 안에 판 날 받기와 이튿날 받기 중 한쪽에 표시하는 칸이 따로 있어요.

판매한 날 돈을 받는 쪽과 하루 뒤에 받는 쪽 중에서 가게 살림에 맞는 것을 짚으시면 됩니다.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재료값을 치르는 날과 급여일, 월세일을 알려 주세요. 그 날짜들을 한 달 달력에 올려놓고 어느 쪽이 통장을 덜 빠듯하게 만드는지 통화하면서 같이 세어 드립니다. 고르신 내용은 말로만 두지 않고 계약서 정산 칸에 옮겨 적으며, 서명 전에 그 줄을 꼭 읽고 넘어가세요. 처음 여는 가게라 달력이 아직 없으셔도 예상하시는 대로만 말씀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가게 입장에서 뭐가 다른가요?

딱 하루 차이예요. 당일정산을 고르면 판 날에, 익일정산을 고르면 하룻밤 뒤에 카드 매출이 통장으로 넘어옵니다.

날마다 장을 봐서 그날 파는 가게는 어제 번 돈이 오늘 매입에 바로 쓰이니 하루 차이가 크게 느껴져요. 반대로 거래처에 달에 한두 번 치르는 가게는 평소에 차이를 거의 못 느끼다가 큰돈이 나가는 주에만 아쉬워집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좋다고 잘라 말씀드리기보다 사장님 가게에서 돈이 빠지는 모양을 먼저 여쭤봐요. 두 방식에 붙는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휴일이 낀 날에는 입금이 어느 날짜로 잡히는지는 계약서에 적히는 내용이라 상담에서 문서를 놓고 풀어 드립니다. 궁금한 날짜가 있으면 달력째 불러 주세요.

가입비나 개통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따로 내실 돈은 없어요. 가입비 0원이고, 기기를 열고 달고 보내 드리는 값도 청구서에 올리지 않습니다.

단말기를 여는 길목에서 받지 않는 값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예요. 다만 0원이라는 말이 장사하는 내내 드는 돈이 하나도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카드를 받을 때마다 붙는 수수료나 통신비처럼 달마다 나갈 수 있는 돈은 가게 조건에 따라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혀요. 서명 전에 그 줄들을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보세요. 처음 낼 돈이 없다는 점과 다달이 어떤 돈이 드는지를 따로 떼어 놓고 들으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헷갈리는 항목이 있으면 이름을 대고 물어보세요.

가입하면 며칠 뒤부터 손님 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종이가 일찍 모이면 이르면 그날, 늦더라도 이튿날부터 받으실 수 있게 움직여요. 다만 확답이 아니라 저희가 맞추려는 걸음입니다.

속도를 정하는 건 대부분 종이가 모이는 시간이에요. 통화에서 필요한 서류를 말씀드리면 갖고 계신 것부터 챙겨 주세요. 서류는 같이 챙기니 빠진 것이 있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상담 뒤에는 심사를 거치고, 그 결과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요.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첫 통화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추려면 무엇부터 챙기면 되는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걸음이 어디까지 왔는지는 담당자에게 물으시면 됩니다. 급할수록 날짜부터 불러 주세요.

우리 가게 같은 업종도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상담은 가게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받아요. 어떤 장사인지 먼저 듣고 그다음에 심사로 넘어갑니다.

분식집이나 미용실처럼 흔한 가게든, 설명이 조금 필요한 장사든 첫 통화의 차례는 같아요.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어디서 계산하는지, 돈이 나가는 날이 언제인지를 여쭙고 입금일부터 같이 고릅니다. 가입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심사 결과에 달려 있어 이 자리에서 미리 답을 드리기는 어려워요. 다만 다른 곳에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해 망설이셨다면 그 이야기까지 편하게 꺼내 주세요. 어느 대목이 걸렸는지부터 살펴보고 다음에 할 일을 말씀드립니다. 결정은 며칠 뒤에 하셔도 괜찮으니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가게 종류만 남기셔도 됩니다.

가입 서류는 무엇을 챙겨 두면 되나요?

한꺼번에 갖춰 오실 까닭이 없어요. 어떤 종이가 드는지는 통화에서 듣고 하나씩 함께 챙기면 됩니다.

가게를 누구 이름으로 어떻게 운영하시는지에 따라 챙길 종이가 조금씩 달라져요. 그래서 목록을 통째로 던져 드리기보다 사장님 사정을 먼저 듣고 필요한 것만 추려 드립니다. 하나는 미리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정산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계좌는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내는 방법은 담당자가 일러 주니 갖고 계신 서류부터 한곳에 모아 두세요. 종이 이름이 낯설어도 들으신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 때문에 가입이 미뤄지지 않도록 같이 챙깁니다.

정산금은 가족 통장으로 받아도 되나요?

카드로 판 돈은 가게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로만 보내 드려요. 가족 분 통장은 받는 계좌로 올릴 수 없습니다.

가게를 함께 꾸리는 가족 통장으로 받고 싶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 마음은 알지만 카드로 판 돈이 닿는 계좌는 가맹 계약을 맺는 대표자와 이름이 같아야 해요. 아직 사업용으로 쓰는 계좌를 따로 두지 않으셨다면 가입 상담을 하는 김에 하나 마련해 두시길 권합니다. 장사 돈과 생활 돈이 한 통장에 섞이지 않으면 입금일을 맞춰 보는 일도 훨씬 쉬워져요. 계좌를 바꿔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는지는 계약에 따라 다르니 상담에서 같이 여쭤보세요. 통장 사본은 예금주 이름이 또렷이 나오게 찍어 주세요.

매장 단말기와 PG사 연결을 같이 가입할 수 있나요?

같은 상담에서 함께 보실 수 있어요. 베스트페이는 PG사 연결이 필요한 매장도 같이 받습니다.

가게에서 긁는 결제 말고 전화나 메시지로 들어오는 주문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처럼 사장님 가게에 붙일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는 파는 물건과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두 쪽을 한꺼번에 이야기하면 좋은 점은 입금일이에요. 매장에서 받은 돈과 매장 밖에서 받은 돈이 각각 언제 들어오는지 한 자리에서 정해 두면 장부를 맞출 때 날짜가 엇갈리지 않습니다. 매장 쪽만 먼저 열고 나머지는 뒤에 더할지도 그때 같이 정하시면 돼요.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말에 단말기가 말썽이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가입할 때 통화한 번호 그대로예요. 고장 접수는 한 해 365일 전화로 받아요. 주말에도 명절에도 증상을 적어 둡니다.

다만 접수와 처리는 날이 달라요. 쉬는 날에 전화로 알려 주신 건은 기록해 두었다가 평일, 곧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처리합니다. 전화 주실 때 화면에 어떤 글자가 뜨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말씀해 주시면 평일에 손을 대는 시간이 짧아져요. 장사하는 날 결제가 멈추면 얼마나 답답한지 저희도 잘 압니다. 그래서 기기를 받으시면 쓰는 법을 미리 익혀 두시고, 개통되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연락할 번호는 010-3970-2769 하나로 같습니다.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수수료는 몇 퍼센트인지 미리 알 수 있나요?

이 자리에 숫자로 적어 드리지는 못해요. 요율은 상담과 심사를 거쳐 계약서에서 확정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가게 종류와 매출 규모, 고르신 입금일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한 줄로 말씀드리면 오히려 틀린 안내가 됩니다. 대신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 기준으로 조건을 말씀드리고, 그 숫자를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요. 다른 곳에서 받은 조건이 있다면 함께 불러 주세요. 요율과 입금일, 달마다 드는 돈을 같은 줄에 놓고 나란히 보시면 됩니다. 요율 한 칸만 보고 정하면 돈 닿는 날에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날짜 칸도 꼭 같이 놓고 따져 보세요. 문서의 숫자가 통화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도 서명 전에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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